준태네랑 점심에 가까운 아침식사

2007/02/10 16:15

토요일 준태네랑 아점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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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한테 먼저 밥을 먹이고...준태네 SM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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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숙모와의 감격상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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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덜 깬 눈인가??
준태 아부지 입만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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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로 준태네 가족 잠이 덜 깬듯...^^....
메뉴는 시키지도 않았는데 자동으로 나오는 설렁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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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랑 아들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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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슬슬 잠이 깨나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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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컨디션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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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열심히 떠드시는데 당췌 뭔 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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쬐끄만 놈이 김치를 잘도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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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먹는 외숙모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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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나게 먹고 나오는길...
담번은 김씨네가 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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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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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2/11 16:32

    준태네랑 아점 벙개하니깐 재밌었어요. 가까이 있으니깐 이런 게 좋네요. 설렁탕도 맛있고 같이 먹는 재미도 좋았습니다. 뭣보다 준태씨 밥 먹는 거 보는 게 좋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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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김선생 2007/02/11 16:33

    참, 담번엔 저희가 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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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김서방 2007/02/13 09:54

    가격대비 진짜 맛있게 먹었는데....
    공기밥에 사리 추가해서 먹구 그랬는데....ㅋㅋㅋ
    설마, 얻어 먹어서 그랬단 말인가??!!
    하여간, 옳지 않은 식당 선정에 소중한 주말 한끼를 강탈한것 같아
    너무 죄송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까 처음 함께한 외식 아점이었네요.
    가끔 이런자리 만드것도 괜찮겠어요.
    자중하는 의미에서 당분간 저희는 그냥 따라 다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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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Sean) 2007/02/13 20:52

      오는주는 설날이고 그 담주 토욜에 함 쏩니다...^^...
      뭐 이번주에 두 집이 시간이 허락되면 이번주라도...

  4. 준태모친 2007/02/13 10:41

    그집 아짐들 넘 불친절해서 살짝 기분나쁠뻔해써ㅋ.....담엔 친절한 맛집에서 한끼 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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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준태모친 2007/02/14 13:58

    까칠함김에 하나더..ㅋㅋ 내얼굴 제발 삐꾸로 찍지좀 마..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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