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 - 중문♬

2013/07/10 04:10
재주소년 - 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늦은 오후 중문에 나와서..
먼저 테디베어 뮤지엄 방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김선생이 효준이 보여 주고 싶다고 추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별로 큰 관심을 보이지 않는 효준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유모차에서 꺼내서 안아 주니 무지 좋아라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곰인형에 관심도 보이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소리내어 웃으며 넘 신난 김효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한 10년전에 김선생과 김작가 둘이 온 적이 있었는데 한명 늘어서 재방문이네..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제 9개월 아기가 뭘 알겠냐만은 웃으며 좋아하니 기분은 좋네..ㅋㅋ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력난 때문인지 실내가 너무 덥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두남자는 이미 땀범벅..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라호텔, 롯데호텔로 산책...





사용자 삽입 이미지

슬슬 졸리던 김효준 급기야 깊은 잠에 빠져듬..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효준이는 유모차에서 잘도 자고..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바다를 못보고 쿨쿨쿨...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렇게 한바퀴 돌고 호텔로 돌아옴..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http://www.kimcne.com/trackback/791

Comments

  1. 김선생 2013/07/14 23:57

    테디베어 뮤지엄은 정말 가격대비 꽝인 곳이지만...
    볼 것도 없고...
    그래도 아들한테 인형을 보여주겠다는 맘으로 갔는데 나름 성공!
    막판 아들의 깔깔 웃음이 더운 것도 다 식혀 주었다는...
    ㅋㅋ 아들 바보들...ㅎㅎ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3/07/15 12:27

      ㅋㅋ 졸린 아들 끌고 바다보여 준다고 갔다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