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화원♬

2013/09/14 19:33
Inger Marie Gundersen - Will You Still Love Me Tomo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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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지에 탕수육 잘한다고 소문난 명화원 방문,,
소문대로 찹살 탕수육은 제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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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평균이상이라는 짬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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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맛을 사로잡으려 애쓰는 짬뽕이 아니다.
걍 담담하고 수수하게 맛을 낸 촌스러운 짬뽕..
나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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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짜장면.. 효준이 보느라 비비지 못해서 다소 굳고 말라 버렸다.
그러나 달지 않고 짜지 않아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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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점심시간이 지났는데도 뒤로 줄이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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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준이와 씨름하며 먹느라 정신이 없었지만 음식에는 불만이 없다.
그러나 음식은 음식 자체 뿐만아니라 먹는 환경도 중요한데 이점에는 다소 불만,,
넘 좁고 불편하다..
음식맛이 그 불편함을 감수할만 하진 않아 또 가게 될지는 미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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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용산 전쟁기념관 마당에서 효준이도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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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고 전쟁기념관에서 사진질 좀 하고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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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3/09/30 22:30

    진짜 좁고 불편한데 효준군까지 안아달라 난리를 쳐서 정신없이 먹고 나온 곳..
    탕슉을 제대로 즐기지 못해서 아쉬웠지만 맛있었다는..
    김효준군, 사진에서도 가만히 있지 않는 게 보이는구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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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13/10/01 08:27

      김효준군 요즘 넘치는 에너지 주체 못하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