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

2007/02/10 16:37
오늘은 김씨네 두발정리의 날....
전속 헤어디자이너 '이남경' 선생이 있는 성신여대 앞 '자끄데상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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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작업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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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작가 먼저 끝내고 사진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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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 마음에 드는 듯...
김작가는 다소 짧은 듯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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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루 달라진 건 없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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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랜만에 파인애플 통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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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07/02/11 16:56

    미장원 장면까지 다 올리다뉘.. 암튼, 머리 좀 정리 했습니다. 머리를 그냥 쭉 길렀더니 너무 피곤해보이는 거 같아서. 성우오빠도 커트했는데 '봉달희'의 안중근 스탈로다가..ㅋㅋ 머리가 가벼워지니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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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똥글남 2007/02/12 17:09

    좋네....나는 여기서 파키스탄 아저씨한테 엿장수 가위로 머리하는데... 머리 감겨주는 미장원 가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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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쌍둥맘 2007/02/12 17:47

    머리하면 기분 전환도 되고 괜히 기분이 좋아지지요...김작가는 자를 머리가 있었나? 그때 봤을때도 꽤 짧았던 걸로 기억하는데...^^ 김선생은 머리 함 펴보지 그랬어? 나도 조만간 파마끼가 풀리면 머리 스트레이트로 해볼라꼬.(좀더 젊어보이려고 발악하는거쥐~ ㅋㅋ)울승재도 파마 했는데...꽤 귀여워...밤에 온가족이 저녁먹고 나니 7시더라구(신랑 출장갔다 일찍 온날)그래서 동네 미장원가서 승재 머리 하고 집에 오니까 9시...숱이 없어서 그런지 남자머리 하는건 일도 아니더라구...울신랑도 머리 길러서 파마 시켜보면 어떨까 궁금...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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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김작가(Sean) 2007/02/12 18:42

    뭐 더 짧게 깍았다고 보시면 되실듯....
    전 참고로 머리깍는게 제일 싫다는...걍 앉아서 다 깍길 기둘리는게 넘 싫어효...^^...
    그래서 김선생 갈때 걍 따라간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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