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준일상♬

2014/04/12 23:14
Police - Every Breath You T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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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언젠가 식탁에서..
요즘 밥을 잘 안먹어서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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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것질은 최강..
목욕하고 요거트 흡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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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에 좀 묻혀줘야 제맛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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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전 집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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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어린이 풍모가 조금 풍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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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바닥에 떨어진 물건에 관심이 무지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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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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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최고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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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도 안잡고 혼자 다니고 싶어한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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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차 타자고 외치는 중.." 아빠 붕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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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하루가 다르게 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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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1. 김선생 2014/05/11 01:11

    귀여운 넘...ㅎ
    안그래도 아빠 붕어빵이었는데 완전 대박 붕어빵으로 거듭나고 있네..ㅋ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4/05/11 01:21

      아빠로서 아빠 붕어빵이란 말이 넘 듣기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