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님♬

2015/02/08 01:55
사랑은... 향기를 남기고 - 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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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동 남도음식 전문점 고운님...
어릴때 어머님께서 해주시던 조기매운탕이 생각나서 방문...
어릴땐 비린맛 때문에 싫었는데 그맛이 글케 그리워서 찾았다..
몇몇 다른집에도 찾아가 봤지만 어릴때 먹던 비릿 찝찔한 맛은 찾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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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가게가 깔끔하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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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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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이 정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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슴슴한 동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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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살짝 구운 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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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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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생은 굴떡국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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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김작가는 굴은 별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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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생조기 매운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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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건더기가 많고 걸쭉하다...
그렇지만 실한 조기가 세마리가 들었고
그리 달지 않고 비릿한 찝찔함이 살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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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에 완전 들진 않지만 그래도 찾던 조기매운탕에 가장 근접한 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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