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김밥

2007/02/25 14:18
김씨네가 간단히 배를 채울때 주로 찾는곳...

사용자 삽입 이미지

누구나 한번쯤은 먹어 보았을 맛..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짭짤한 멸치국물이 좋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인분에 4500원이면 좀 비싸다...
이 돈이면 다른걸 먹을 수도 있는데 이렇게 허접한 걸 먹게 되다니...^^...
그래도 가끔씩 생각이 나는 맛...
오징어와 무가 예전에 비해 무지 매워진듯 하다...이런 변화도 다 트랜드인 듯...

Trackback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Comments

  1. 김선생 2007/03/03 18:49

    진짜 질리지 않게 맛나는 충무김밥, 사진 보니 또 먹고 싶네요. 별것도 아닌 것이 비싸긴 하지만 맛있어서 먹게 되는 것. 우리 저거 또 먹으러 가자, 오빠야~

    perm. |  mod/del. |  reply.
  2. 똥글녀 2007/03/03 21:26

    인터넷 레시피 뒤져서 충무김밥 한번 해먹어봐야겠네요.
    무김치에 새로 양념을 하면 될것 같고...
    저 오징어는 또 어찌...만들어야 할꼬~~~
    에혀~~~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Sean) 2007/03/04 00:00

      타국땅에 있으면 이런게 그립기 마련이죠...^^...
      전 낙지가 그렇게 먹고 싶더이다..ㅋㅋㅋ

  3. 똥글남 2007/03/04 01:49

    나도 예전부터 충무김밥이 별거 아닌듯 한데 왜 그렇게 비쌀까 많이 궁금했었는데...어쨌거나 맛있으면 장떙이지요...^^ 먹고 싶어라~~~

    perm. |  mod/del. |  reply.
  4. 쌍둥맘 2007/03/04 21:49

    울신랑이 좋아하는 충무김밥...예전에 연애할때 먹으러 간 적 있는데 오징어랑 무가 별미...애낳고는 한번도 먹지 못했는데 가까운 현대백화점이라도 가서 한번 먹어봐야겠다...충무깁밥 맛이 나려나 모르겠지만서도....

    perm. |  mod/del. |  reply.
  5. 문작가 2007/03/05 00:55

    애들엄마가 가끔씩 애들한테 충무김밥 해주는데... 깍뚜기랑 오징어는 애들이 매워서 못먹으니까 없고... -상해에서 문작가 -

    perm. |  mod/del. |  reply.
  6. 쌍둥맘 2007/03/05 01:16

    대신 멸치나 생선을 김안에 넣지요....명동가서 꼬옥 사가지고 오시오....^^

    perm. |  mod/del. |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