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Chris Isaak-Forever Blue <--> 우리동네 아파트...김씨네가 사는 111동...그리고 김씨네 사무실에 벽걸이 TV..^^

자동차

남대문에서 만난 페라리...차주인 한테 사진찍어도 되냐고 하니 차에서 내려서 비켜 주면서 찍으란다...^^...그리고 일주일 후 성수동에서 본 람보르기니...이런차 갖고 싶은 생각은 없는데 한번 몰아보고는 싶네...^^

퇴근길

남대문....노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적당하다....^^전절 기다리다가 노파인더로...

아빠백통

회식후 귀가길에 문작가 만나서 한잔 하고...새로 영입한 문작가의 아빠백통 구경하러 우리애들네 내방...신금호역에서 급만남을....낙지찜에 대포 한잔씩....아빠대포 경험중...^^...처음 경험해 보는 IS....신기하다...뽐뿌작렬...^^희재양 취침중...승재군도 꿈나라...^^

회식

갑작스러운 회식...김명윤 대리님, 김현주씨, 여동운씨와 함께...^^...갑작스럽게 다른 분들은 못 오시고 이렇게 넷이서 한잔..처음와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언제나 활기찬 김대리님...그리고 잘 모르는거 많이 가르쳐 주신 현주씨....그리고 동운씨...나보다 하루 먼저 입사했다는...^^...앞으로도 많이 도와 주...

홀로 삼겹살

약속도 없고 새로 구매한 양면 석쇠 구이기 성능도 시험차 혼자서 삼겹살 구워먹기...^^김작가는 진정한 삼겹살 매냐...^^....김선생 복귀 하면 멋지게 구워 드리겠소..^^...좀 불편하긴 하지만 성능은 좋다...^^..

조과장

회사 근처 아지트에서 가끔 커피한잔씩 하는 영민이...^^...사회생활 초기엔 고생도 좀 하더니 드디어 영민이의 전성시대가 왔다...요즘 돈도 잘 벌고 재미나게 사는 모양이다..^^...지금보다 더 승승장구 하길 바라고 그래서 지금처럼 맛난거도 많이 사주라...^^...화이팅!!!

김선생 외박

Ode To My Family -The Cranberries <--> 연수중인 김선생의 외박...교회 갔다가 오랜만에 나들이...예배전 시간이 남아 스타벅스에...브라우니와 커피한잔....교회를 배경으로 한장씩필름은 자연광 아래서 더 그 빛을 발하는듯...느낌 참 좋다...영화 보러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결국 못 보고...^^크리스피 크림에서 도...

오구반점

군만두로 유명한 '오구반점'에서....영락교회 근처의 을지로3가에 있다..다소 허름해 보이는 빨간 타일집....교회가기 전 아침 겸 점심하러....내부는 이런 모습...다소 어색한 표정...연수중 외박 나와서....이 집의 주특기 군만두...일반 중국집의 군만두와 비슷하지만 만두피가 더 쫄깃쫄깃하다...군만두의 느낌이 ...

총각파티

1월12일 결혼하는 준이와 저녁식사...총각파티의 성격이었으나 다소 얌전한(?) 모임...^^매봉역 육칠팔에서 일단 고기로 배를 채워 주시고...^^...그리고 맥주한잔...다소 눈이 풀린것 같음....^^..그리고 입가심 소주 한잔씩...^^...준이 결혼 축하하고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신혼여행에서 돌아오면 또 한번 만나...

Bar

오랜만에 와 본 맥주집...미국에 있을땐 Samuel Adams를 즐겨 마셨었는데....다소 진한고 독특한 맛...

2007년 첫 일요일

어제는 눈이 많이 왔다.하루종일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빨래와 설겆이로 하루를 보내고..^^..아침 일찍 일어나 김선생 연수 받는 용인에 김선생 면회하러 가서...^^...둘이 연수원 근처에서 아점 사먹고...그리고 이름모를 동네에서 셀카 한장...그리고 신내동에 놀러와서 코스트코 나들이...엄마와 함께 한 셀카......

Tom Peters의 미래를 경영하라(Re-Imagine)

처음 서점에서 이 책을 들쳐보고 무슨 화보집 같아서 놓았다가 다시 사게 된 책...읽을수록 무릎을 딱 치게 만드는 이야기들과 만나게 된다..무엇보다 품질관리를 위한 식스시그마나 카이젠 활동은 썩어가는 산업혁명의 마지막 모습이라는 것.일본은 1960~1980년대 이 썩어가는 사과의 마지막을 맛본 것이라는 것이다....

삼겹살 회동

오랜만에 문작가와 삼겹살 회동지난번에 김선생과 지난번에 한번 갔었던 보건옥에...시청앞...마침 영화를 찍는다...뭔진 모르겠지만....파란 옷 입고 걸어가는 여자가 이미연이다...^^..문작가...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고 계속 승승장구 하길 바란다...^^김작가도 새해에는 좋은 일만 있었으면....맛있게도 먹는다......

가는해 오는해

Maroon5 - Sweetest Goodbye <--> 참으로 진부한 제목...가는해 오는해...^^..하지만 이 보다 더 좋은 제목은 없는듯...이번 연말은 우리애들네와 함께....저녁은 '무스쿠스'에서 배터질때까지 먹어주고... 내년이면 열매반이 되는 희재양...이젠 어린이의 풍모가 풍기는 승재군...김작가의 메인 공략 메뉴...^^....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