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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oko 2016/09/14 08:54

    Hi, Minjung and Sean! How are you? Long long time no see!
    We are all fine! Your son got so much bigger!!! He is so cute!!!
    I miss you so much... See you then

    perm. |  mod/del. |  reply.
  2. 아부지 2015/01/24 07:14

    전화 통신을 죽였더니 연락방법이 난감하더니,
    김씨네는 인터넷으로 연결이 되었다.
    사진도 올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방법을 모르겠다.
    우선 실시간 대화가 가능한지? 준태 식구들도 함께 가능한지?
    여러가지 궁금.
    교신이 되는데로 답장.

    perm. |  mod/del. |  reply.
  3. 아부지 2014/10/29 01:02

    짬 나면, 한번 읽어 보렴.
    일본을 이해할 수 있는 글이다.
    http://blog.naver.com/kkn0830/220164831239
    그래서 일본을 이기기 위한 민족의 각성이 필요하다.

    perm. |  mod/del. |  reply.
  4. 아부지 2014/10/26 00:20

    창조경제와 제2한강의 기적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전개합니다.

    최근 일본의 아베정권이 과거 역사를 부정하기 위하여 현재까지를 부정하는 행태를 보면, 4백여년 전의 임진왜란과 백여년 전의 청일, 러일 전쟁, 그리고 한일합방 등의 과거의 대륙침략을 재현하려는 꿈을 꾸는 듯 합니다.

    위안부 문제와 관련된 고노담화의 부정과 집단적 자위권 발동으로 전쟁을 준비하는 아베정권을 보면, 원자력발전 사고와 화산분출로 어수선한 민심을 과거 제국주의 일본이 한반도를 거쳐 대륙침략을 준비하던 때와 매우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친북, 반북은 물론이고, 친일, 반일 논쟁에서 벗어나 일본의 대륙진출을 막는 것이 절실한 때입니다. 일본의 대륙진출을 막기 위한 대미, 대중, 대러, 대북 정책이 본격적으로 논의되고, 일본을 이기는 극일이 국가 제1의 목표가 되어야 합니다.

    때문에 8천만 동포가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정치적 통일이 아니라 경제적으로 뭉쳐야 합니다. 남과북은 물론이고 중국의 조선족, 중앙아시아 고려족, 재미, 재일 동포, 그리고 세계에 흩어져 있는 8천만 동포가 정경분리 경제협력으로 뭉쳐야 합니다.

    그것이 한글을 사용하는 8천만 동포가 하나로 결속하는 한글경제권입니다. 한글경제권을 위한 정경분리 경제협력 체제가 창조경제이고, 한글경제권을 이룩하기 위한 첫 단계의 남북경제협력으로 대동강의 기적을 이룩하는 것이 제2 한강의 기적입니다.

    perm. |  mod/del. |  reply.
  5. 아부지 2012/04/21 16:17

    [말하는 법] 입문
    [주간다이아몬드 2012.4.7. 특집]
    서툰 말이 무기로 변한다.
    사람 앞에서 말하려 하면, 말이 잘나오지 않는다. 초면의 사람과 대화가 잘 풀리지 않는다. [나는 말이 서툴다]라고 느끼는 Business-man이 많다. 하지만, 고민할 필요는 없다. 서툰 말은 도리어 무기로 변한다. 상대 마음을 사로잡아, 정말 전하고 싶은 것이 전해지는 Communication의 진수를 갖게 된다.

    Part1. 대화 편
    직장이나 인간관계 문제의 큰 원인에는 대화의 부족이 있다. 하지만, 상대에게 전달하는 Key는 수다가 아니다. 서툰 말도 좋은 대화는 할 수 있다. 꺼꾸로 강점으로 될 수 있는 것이다.

    대화가 조직을 바꿔 놓는다.
    [수다]가 직장을 활성화, 정체 감을 타파하는 신 수법
    대화가 조직을 활성화한다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다. 하지만, IT-Tool의 보급이나 성과주의의 침투로 대화의 기회를 잃은 직장도 적지 않다. [수다]로 조직을 부활시키는 기업이 늘고 있다.
    -내용생략-

    Part2. 회사 편
    일은 Teamwork이 제일 중요. 회사 안에서 대화부족의 문제가 두드러져서, 이 당연한 것이 고쳐지기 시작했다. 조직과 개인, 쌍방에서의 대책을 살펴본다.

    Coaching
    조직풍토와 업무수행 방법을 자율 형으로 180도 전환한다.
    많은 기업이 주목하는 인재개발 수법, Coaching. 조직풍토 개혁의 전체 마무리로서 작년 도입했던 村田 제작소의 변화를 통해, 업무수행 방법이 자율 형으로 되는 효과를 살펴 보자.
    -내용생략-

    Part3. 영업 편
    영업 Man은 말 잘하는 사람이라는 Image가 있지만,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고객이 납득해서 구입하는 데는 의사소통이 있을 뿐이다. [듣기]와 [말하기]를 양립시키는 영업 화법을 소개한다.

    영업 Talk 초급 자에게
    대화가 중단되지 않고, 잡담으로 어려워지지 않는, 영업직의 대화 법 28법칙
    영업하러 가서 고객과 무엇을 이야기하면 좋을까를 알지 못한다는 사람을 위해, Best seller가 된 [누구하고라도 15분 이상 대화가 가능한 화법]의 저자가, 최초의 대화부터 잡담까지의 핵심을 해설해주었다.
    -내용생략-


    Part4. 가정 편
    우리 아이들의 학력 상승부터 예절교육의 문제, 심각한 등교이탈, 두문불출까지 불안이나 걱정을 해소하고 싶은 아버지들의 대화 술, 끝내주는 노하우를 전문가가 조언한다.

    어린이를 키우는 법
    우리 아이의 자신감을 일깨워, 성적이 껑충 오르는 칭찬 언어 술
    답답하고, 불안이 가득 찬 어린이의 학력, 교육문제. 그 비장의 카드가 되는 것이 Coaching skill이다. 자신감을 일깨워 크게 성장하는 위력을 가진 [칭찬의 말]을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내용생략-

    어린이 기르는데 응용할 수 있는 3대 Coaching skill(우리 아이의 학력을 키워준 말)
    1. 듣는다.
    [자기를 위해서]가 아닌 [어린이를 위해서] 듣는다.
    의식하고 어린이 이야기에 귀를 열어 놓는다.
    2. 승인한다.
    칭찬 듣고 기분 나쁜 어린이는 없다.
    [칭찬하다]는 [부추기다]가 아니다.
    결과가 아니고, 변화를 칭찬한다. ? O 잘하게 됐네, X 잘했다.
    구체적으로 칭찬한다. ? O [0000]를 할 수 있게 됐네
    제 3자의 칭찬 말을 활용한다. ? O 할머니가 잘하게 됐다고 칭찬하더라.
    3. 질문한다.
    자기가 생각한 방향으로 유도하지 않는다.
    [어째서 할 수 없나?]라는 부정의 말을 쓰지 않는다.
    [어떻게 하면?]이라고 말을 걸어 생각을 하도록 만들어라.

    칭찬하지 못하는 부모를 위한 권고의 말
    [해냈네] [되었네] [놀랍다] [대단하다] [좋네]
    결과를 서두르지 말고, 부모 쪽이 자기 의식을 바꾼다.

    어린이에게 가르치고 싶은 듣는 힘,
    [잘 듣는 사람]일수록 [말도 잘한다]
    전국 초등학교에 나가서, 만담 수업을 계속하는 圓窓師匠이 가르치는 것은 [듣는]일의 중요함이다. 두 부모에게도 [좋은 스승이 되라]고 호소한다.

    인간, 먼저 듣기부터 시작하지요. 애기는 태내에 있을 때부터 엄마의 목소리를 듣고, [응-아] 태어나면 양친의 목소리를 듣고, 그것을 빼 닮으면서 커간다. 듣고 빼 닮는 가운데, 말의 의미를 이해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된다. 말하는 것이 제일이라고 흔히들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다. 최초는 [듣기]이고, 그 후가 [말하기]이다. 듣는 것이 잘 되면, 말하는 것도 잘하게 된다.
    지금 교육은 이점을 잘못하고 있다. 듣기는 누구나 할 수 있고, 당연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학교에서 공부하는 것이 [읽기와 쓰기] 위주이다. 그래서, 더욱더 듣는 능력, 말하는 능력을 잃어 간다. 뿐만 아니라, TV나 PC, Game, 게다가 교과서도 전부, 보여주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그렇게 되면, 읽기 쓰기 쪽도 약해진다.
    만담가가 생각하는 [잘 듣는 방법]의 요점을 들어 보자. 예로서, 나는 평상의 대화에서도 상대의 눈을 똑 바로 보는 것처럼 하고 있다.
    만담은 한 사람이 여러 사람으로 연기한다. 누구와 이야기하고 있느냐는 [윗사람](객석에서 보면 오른쪽)과 [아랫사람](동 왼쪽)에 시선을 가지고 표현한다. 연기자는 언제나 시선 쪽에 상대가 있다고 생각하고 그의 눈을 보고 이야기 한다.
    때문에, 만담에서는 말하는 사람도 듣는 사람도 상대의 눈을 보고 있다. 대화라는 것은 입과 귀만으로 하는 것이 아니다. 눈도 대단히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치고 있다.
    그래서, 요즈음 사람은 눈길을 피하고 있다. 그렇게 하면, 정보는 100% 전해지지 않는다. 20%, 30%로 떨어져버린다. 절대적인 손해이다. 눈과 눈을 맞대야 비로소 좋은 Communication이 이루어 진다. [정다운 눈빛은 말하는 것 이상으로 상대의 마음을 강하게 사로잡는다]라는 속담은 잘 알려져 있지만, 정확하게 활용되지 않고 있다.

    듣기를 잘하기 위한 요점
    1. 말하는 상대의 눈을 본다.
    2. 진심으로 맞장구를 친다.
    3. [그것, 알고 있어]라고 말하지 않는다.
    4. 때때로 질문한다.
    5. 중요한 것은 메모한다.
    6. 이야기 상대의 인간성, 그 자체에 흥미를 갖는다.

    옳고 그른 판단을 가르치는 교사로 되어야 하는 양친부모.
    인간은 가르치지 않아도 좋고 나쁜 것을 판단하는 능력을 갖고 있다. 간난 애기도, 기분에 맞지 않으면 울고, 기분이 좋아지면 웃는다. 교육의 역할이라는 것은, 새로운 판단력, 결국은 좋고 나쁜 것의 판단력을 몸에 익히도록 하는 것이다.
    그 교육을 하는 것은, 제일 먼저 양친이다. 나는 [양친이 교사가 되라]고 자주 말한다. 학교에 맡겨버리고 양친에게 책임이 없다고 하니까, Monster Bear Land가 생긴다. 최고 책임자이고, 제일 멋진 교사는 양친이다. 양친이 교사로 어린이가 생도라면, 2대1이다. 이렇게 좋은 개인 Lesson은 없다.
    만담의 등장 인물에는 나쁜 사람이 없다. 폭력이나 따돌림도 없다. 건전한 예능이다. 또 만담은 실패담이기 때문에, 실패가 중요하다고 가르치는 효과도 있다. 개인 Lesson에 만담을 사용하면 어떨까?

    자식 기르는 고민 편
    보모가 안고 있는 7가지 걱정을 해소, 우리 아이에게 전해야 할 말
    우리 아이가 무얼 생각하고 있는지 알지 못해, 한심스럽다. 어디서 육아를 잘 못해 버렸을까? 그런 생각과 고민 전에, 해야 할 일이 있다. 부모가 전해야 할 말, 문제에의 대처 법을 전문가가 가르쳐 준다.

    1. 부모 자식 사이 대화가 없다.
    무리하게 말을 꺼내지 않는다. [아무 생각 없이 함께]의 시간을 가진다.
    -내용생략-
    자식의 응답을 기대하지 말고 [안녕하세요]라고 말을 건다.
    -내용생략-말하지 않는 어린이 간이 진단법(Check해야 할 5가지 Point)
    빠지지 않고 학교에 가고 있나?
    취미나 특활 등 열중할 걸 갖고 있나?
    부모와는 말을 안 해도, 다른 데서는 보통인가?
    사이 좋은 친구가 있나?
    일어나고 먹고 자는 것이 정상인가?

    2. 생활이 깔끔하지 못하다.
    아버지가 몸으로 시범을 보인다. 야단치기 전에 머리를 정리한다.
    -내용생략?-

    화난 감정에 맡기지 않고 정말의 의도를 전하는 방법
    -내용생략-
    아이에게 기분을 전하는 4 Step
    Step1. 묘사한다(Describe);
    이야기 하려는 화제를 확실히 그렇다고 어린이가 납득할 수 있는 말솜씨로 묘사한다.
    Step2. 표현한다(Express);
    묘사한 것에 대해서, 자기가 어떻게 느꼈는지를 표현한다.
    Step3. 제안한다(Suggest);
    그 상태에 대해서 어린이에게 어째서 갖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제안한다.
    Step4; 선택한다(Choose);
    상대가 Yes 또는 No라고 할 경우, 각각 어떻게 응답할 것인지 생각한다.

    3. 어긋나 버렸다.
    [아버지는]을 주어로 해서, 아버지의 생각과 잘못된 사실을 전한다.
    -내용생략-
    어린이를 단념하도록 최강의 Message
    -내용생략-
    길을 이탈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철칙 3(어긋나려는 우리아이에의 3가지 접근 법)
    1. 아이의 감정이나 감각에 동감해서, 그 상태로 받아 들인다.
    2. [아버지는 슬프다]라고, [나]를 주어로 한 Message를 보낸다.
    3. [아버지는 언제나 여기 있다. 도움이 필요한 때는 소리를 질러라]고 전한다.

    4. 주의결함 다동 성 장애(ADHD)
    무 이해가 기분 좋은 아이를 별난 사람으로, 구체적인 말로 행동을 주의 준다.
    -내용생략-
    [안 된다] [틀렸다]고 말하는 것만으로는 무엇이 틀리고 안 되는 것인지 전달이 안 된다.
    -내용생략-

    병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방법(ADHD의 주요 증상)
    1. 부주의,집중력이 없고, 분위기가 산만하며, 잘 잊어먹는다.
    2. 다동 성, 가만 있는 것이 어렵고, 참을 성이 없다.
    3. 충동 성, 생각이 나면 해도 좋을지 어떨지를 생각하기 전에 실행해 버린다.

    5. 습식 장애(거식, 과식 증)
    기대에 응해 온 좋은 아이에게 증세가 나타남, 엄마와 딸의 관계를 고침
    -내용생략-

    엄마는 기분을 받아주는 그릇, 아버지는 후방 지원을
    -내용생략-

    병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방법(습식장애의 2가지 Type)
    1. 신경성 무 식욕 증(거식 증)?
    뚱뚱해지지 않으려 식사량을 줄이는 중에 식사를 하지 않게 됨
    2. 신경성 대식 증(과식 증)?
    과식 직후에 의도적으로 구토를 하던지, 설사약을 남용

    6. 학교 가지 않고 두문불출
    아주 새로운 기분으로 소리를 듣고, 어린이와의 약속은 틀림없이 지킨다.
    -내용생략-

    [학교에 간다]는 대답을 받아내려 하지 않는다. 정신적인 병이 감춰져 있을 가능성
    -내용생략-

    두문불출 단계의 특징과 부모의 대응
    준비단계; 불안이나 긴장이 높아 우울한 기분, 식욕부진, 불면?
    나타난 증상의 Care, 어린이 마음의 호소에 귀를 기울임
    개시단계; 심한 갈등, 유아처럼 붙들고 늘어질 생각이 들면, 폭력적 행동을 보이는 등
    불안정함이 나타남?
    본인은 휴양이, 가족에게는 여유가 필요한 시간. 주위가 지나치게 지시하지
    않는 것이 중요
    두문불출 단계; 갈등과 불안정함은 줄어들고 비교적 평온한 일상을 지낸다.
    어린 언동이나 인터넷, 게임에 장시간 몰두하는 것이 눈에 띄게 많음?
    여유를 갖고 지켜본다. 학교에의 조급한 복귀를 요구하지 않는다. 본인의
    적절한 치료와 지원. 가족의 불안을 돕는 적절한 지원이 필요

    7. 부인의 우울증
    남편이 맡은 휴양할 수 있는 환경 만들기, 격려가 아닌 [수용]의 말을
    -내용생략-

    [아무튼 병원에 가라]라고 처에게 명령하는 것은 절대 안 된다.
    -내용생략-

    [괴로울 땐 서로가 님]이라고 기분을 편안하게
    -내용생략-

    부인이 우울증일 때 남편의 대처 법
    1. 우울증을 이해한다.
    2. 충분히 쉬게 한다.
    3. 따뜻하게 격려한다.
    4. 붙어 있지도 떨어져 있지도 않으면서 지켜본다.
    5. 평상시의 태도로 접한다.
    6. 이야기를 듣고, 생각을 받아 들인다.
    7. 가사 육아를 지원한다.
    8. 회복을 초조하게 서둘지 않는다.
    [2012.4.8 건설사업경영연구원 번역]

    perm. |  mod/del. |  reply.
    • 이재권 2013/02/13 14:44

      -0- 좋은글 많네요 파갑니다

  6. cP@soshinae 2011/12/01 00:26

    I'am here. If only I know how to read in Korean.

    perm. |  mod/del. |  reply.
  7. wingbus 2011/11/14 18:12

    안녕하세요, 'kimcne'님, 윙스푼(http://wingspoon.com/)컨텐츠팀입니다.
    kimcne님의 소중한 맛집 자료가 저희 윙스푼 사이트에 등록되어서 알려드리려구요.
    어느 도시, 어느 스팟에 쓰였는지 아래의 링크를 클릭해 보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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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시 한번 다른 식도락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귀중한 자료를 공유해주신 점 깊이 감사드립니다.

    perm. |  mod/del. |  reply.
  8. 최중형 2011/07/02 15:43

    민정쌤~

    저희 집사람이 어제 임미선샘 보고 왔다는데, 임미선샘도 압구정에 계신다고 하셔서 샘 생각나 문자했는데 답장이 없으시길래 글 남깁니다.
    잘 지내시죠? ^^

    샘도 궁금하고 김진숙샘도 궁금한데 한번 가야지~하는데도 잘 안되네요. ^^

    어찌 사시남요???

    perm. |  mod/del. |  reply.
  9. wingbus 2011/05/16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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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erm. |  mod/del. |  reply.
  10. 이규호 2010/12/21 14:58

    안녕하세요~~^^ 많은 맛집들을보고 있습니다~~^^

    너무 재미있으세요~~
    아혹시 아데쏘라는 신문로2가 레스토랑 가보셨어요 ~~??
    궁금해서요 `~~^^ ㅋㅋㅋㅋ

    많은 정보 감사합니다^^

    perm. |  mod/del. |  reply.
    • 김작가 2010/12/22 23:09

      저희 홈페이지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곳은 트위터에서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언제 한번 가봐야지 하고 생각중입니다.
      다녀오게 되면 포스팅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