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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부지 2009/12/25 11:35

    호주 숙소의 홈페이지
    http://southpacific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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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영민 2010/01/13 12:36

      아버님 , 어머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더욱 더 건강하시고, 따뜻한 나라에서 두분 좋은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올해 필드에서 한번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아부지다. 2010/03/08 10:49

      영민 군.

      새배 답장이 너무 늦었다.

      인터넷 불통에서 이제 해방이 되었네

      영민씨도 하는 일이 만사 형통하고

      가족들 모두 건강하길 바라네.

  2. 진경성윤엄마 2009/06/24 15:43

    안녕하셨어요?
    저 진경이 엄마예요. 클레어먼트 트리니티 래인에 살던 이웃사촌이요^^
    저희는 귀국한지 2년 되었는데,
    김씨네는 3년이 되신 거네요.
    저희는 귀국해서 진경이 동생이 태어나고(그래서 제가 진경성윤엄마가 되었답니다),
    회사도 옮기고 분당으로 이사도 가고 많은 변화가 있었어요.
    참, 전화번호도 바뀌었어요.
    민정씨 전화도 바꾸셨죠? 전화가 안되더라구요.
    잘 지내시는지 궁금해서 문득 글남겨봅니다.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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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9/06/29 15:24

      안녕하세요, 언니! 벌써 둘째를 낳으셨다구요? 일도 하시고 아이도 낳고 하신 거예요? 와...그 사이 많은 변화가 있었네요.
      하루 하루 너무 정신이 없이 바빠요. 그나마 주말에라도 좀 퍼져서 쉴 수 있다면...하면서 사는 거 있죠.
      진경아빠 회사를 옮기셨단 말씀? 그리고 언니도 일 하고 계신 거예요?
      갑자기 궁금한 게 막 몰려오네요~
      저흰 둘이 다 정신없이 바쁘게 지내고 있구..
      다른 변화는 없네요.
      전화번호 010-6347-2956이예요. 전화나 문자 함 주세요. 언니 번호도 저장해둘께요.
      요즘 따라 3년전의 미국 생활이 너무 그립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언니의 연락을 받았네요.
      잘 지내시고, 혹 언니 바쁘지 않으시면 함 뵈어요~ 전 곧 방학이랍니다..

      언니도 시원한 하루 하루 보내세요~

  3. 타이페이 헨리킴 2009/06/08 17:48

    놀라지 않았을까 싶다. 갑자기 글을 남겨서.
    가끔 여기와서 사진구경만 하다가, 게스트북은 처음 이용하는 것 같네. 볼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참 재미나게 사는 거 같아서 부럽다. ㅋ
    게다가, 김선생은 10년전이나 지금이나 하나도 안변한, 우아한 자태를 매 사진 마다 뽐내고 있으니, 그 비결이 궁금할 따름이다. (김작가는, 솔직히 말해서 약간(?) 뿔은거 같기도 하다. ^^)
    교우, 친구관계가 제한된 여기서, 내게 김씨네 닷컴은 한국분위기를 생생히 전달해주는 중요한 통로가 되었음을 사이트 관리자는 충분히 인지하고, 대표 사이트로서, 공익성을 보다 강화시킬것을 기대함.ㅋㅋ

    참, 나도 요번달 말에는 드뎌 한국 복귀함. 복귀하면, 김씨네 닷컴의 주옥같은 정보를 바탕으로 한국음식 실컷 먹어야지.. 면식매니아는 나랑도 일통하는 부분이 있음.


    -대북에서 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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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9/06/08 17:55

      김씨네닷컴이 그러한 역할을 했다는데에 운영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바이며, 공익성 강화에 노력할 것임...^^...
      돌아오면 소주 일잔 기대하며 바로 연락 주기 바람...
      수원 송책임과 한잔 하자고...기대만발...^^///

    • 김선생 2009/06/10 20:39

      경헌오라버니이신가요? 오랜만이네요. 대만이라..멋지네요. 오시면 저도 뵐 수 있음 좋겠네요. 잘 지내세요~~

  4. 김선생 2009/01/07 11:14

    세림,
    바로 밑의 글 신랑이 열어줘서 봤어~~
    좋은 꿈이네~~고마버~~
    새해 복 많이 받고,
    좋은 일 많이 있고,
    행복하길 바래~~~

    간만에 교회서 사모님 뵈었는데 반가워 죽는 줄 알았어.
    맨날 좀 늦게 가서 2층에 있다가 목사님만 뵙고 왔었걸랑..ㅎㅎ

    나 또 방학인데 한번 만나장.
    나 12일부터 23일까정 영국문화원에서 수업 듣는 거 있걸랑.
    시간 맞으면 그쪽서 함 보면 좋겠다..
    근데 4시 이후여야해..^^

    암튼, 잘 지내~~

    ps: 혹 일부러 그런 거 아니면 비밀글 아닌 걸로 글 쓰면 내가 확인이 훨 쉬웡~~^^ 난 이거 관리자 모드 잘 모르걸랑..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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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비밀방문자 2009/01/05 23:3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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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김서방 2008/09/16 17:31

    연휴가 짧아서 이번 추석엔 얼굴도 못뵈었네요.
    추석 전날 밤에 보름달이 엄청 밝던데...
    소원은 비셨나요?
    다음주말에 식사 함 하시죠. 왕십리역 엔터식스 kfc에서 제가 쏘겠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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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9/18 08:18

      그르게요...이번 주말에 부산가야 될지도 모르는데...
      안가게 되면 식사 같이 하시죠...

  7. 한문선생최선생 2008/07/07 08:28

    김선생님~!
    영국에 가셨더랍니까?
    학기중에 그런 호사를~~~~
    능력 있는 교사라고 너~무 혜택을 받으시는거 아닙니까요??? ^^

    간만에 샘 홈피 들어왔다가 영국 가셨다는 글 보고서 이번엔 또 얼마나 있다 오시나 싶었는데, 오늘 와보니 지난 달에 오셨네요?
    석관 2-5 애들이 샘 소식 묻기에 영국 가셨다고 했는데 ㅋㅋ

    아무튼 무사 귀환하신 점 축하드립니다. ^^
    방학까지 얼마 안남았으니 잘 지내시고요, 이번 방학에는 진숙샘과 한 번 꼭 술잔을 기울이도록 해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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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8/08/08 01:40

      ㅎㅎ 이제서 글을 봤군요.
      벌써 며칠 전에 진숙샘과 함께 만났으니..
      답글을 쓰기에 민망~^^
      암튼, 간만에 얼굴봐서 좋았구,
      다음을 기약해요!
      연애사업 잘 되길!! 화이팅!!!!!!

  8. kimseonsaeng 2008/06/03 21:05

    perfect translation!! Oppa!^^ I'm doing just fine! I love everything here. So don't worry! I'll text you later!! Lav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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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6/03 23:07

      재미나다니 다행이네..^^..
      사진 많이 찍고...몸 조심하고...^^...
      나도 잘 지내..너무 바빠서 매일 11시나 되야 집에 오네..
      또 연락해...

  9. kimseonsaeng 2008/06/02 23:44

    Oppa! na cheo um u ro in teo net jeop sok hat eo. mok yo il e sa jin ol li kke. jal ji na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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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6/03 08:33

      후아...건강하고 재미나게 지내...^^...
      한글폰트가 없는 모양이군요...ㅋ..
      번역)오빠! 나 처음으로 인터넷 접속했어. 목요일에 사진 올릴께..잘지내.^^..

  10. sue 2008/06/01 11:18

    민정아 생일축하해!! 잘 도착했겄지?.. 친구가 너뿐인지라 벌써 심심해지는 기분이다.. 우리 돌아오면 더 친하게 지내자ㅋㅋ~ 미역국 먹기는 글렀을 테구, 케익한조각이라도 꼭 먹어!!! ***Happy Birthday*** 서울 오면 선물사주께^^ 잘지내구~~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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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6/01 23:02

      김선생을 대신해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 두분 더 친하게 지내시길...ㅋㅋㅋ

    • 김선생 2008/06/09 16:41

      수경, 땡큐!
      나 아주 잘 지내고 있어.
      돌아가면 파티 다시 하자!!
      물론 더 친하게 지내구 ㅋㅋㅋㅋㅋ
      여기서 아줌마가 케잌 만들어줘서 그걸로 멱국 대신 했지~
      잘 지내구,
      가서 수다 왕창 떨자!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