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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8/05/26 03:5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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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8/05/25 00:04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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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5/25 10:04

      세림아 정말 정말 반갑다.
      그날 목소리 듣고도 반가웠는데 이렇게 롱롱 편지로 이야기 하니 또 다르네.
      글케 세상 참 좁다. 진짜 신기~
      근데 윤현정? 얼굴 보면 알텐데.. 지금 딱 생각 안나네.
      수진이는 당근 알지. 언북에 있구나.
      빨리 만나서 수다떨고 싶다.
      진짜 신기~~
      내가 6월 한달 동안 영국에 연수가걸랑.
      다녀오면 7월에나 시간 낼 수 있겠는걸.
      방학하고 나면.
      애기가 둘인 애기 엄마구나. 그것도 신기하다~^^
      지금 교회가려구 준비중인데
      사모님 뵈면 너랑 이렇게 연락되었다고 말씀드려야지.
      좋아하시겠다.

      영국 다녀오면 연락할께.
      잘 지내~~~

  3. 한문샘최샘 2008/02/12 13:36

    민정샘~
    담주는 연수관련된 일이랑 학교에서 일 때문에 금요일이나 주말쯤에만 가능할 것 같네요.
    ㅠㅠ
    이번주는 일요일 빼고는 아직까지 "후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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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8/03/02 22:51

      ㅎㅎ 샘 미안..이제서 글을 봤네요..
      진숙샘과의 미팅은 추진한다는 일이 좀 있어서 제가 실행에 옮기질 못했어요.
      제 때 연락도 못했네요...진짜 미안.
      다시 연락할께요~~~~~
      내일이면 새학기 시작이네요.
      화이팅예요!

  4. 한문샘최샘 2008/02/12 12:33

    담주는 학교에서 워크샵을 가는 관계로 수, 목요일은 피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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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한문샘최샘 2008/02/09 14:11

    드디어 길고 긴 1급 정교사 연수도 끝나고, 설 명절까지 끝났는데, 연수 기간에 진숙샘과 함 뭉친다는 기약은 이번에도 PASS~네요.
    봄방학 끝나기 전에 진숙샘과 함 뭉쳐야 할텐데 언제가 좋을런지요?
    진숙샘 댁에서 멀지 않은 곳에서 연수 받음서 한번도 연락 안했다고 서운해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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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8/02/12 00:46

      연수 끝나고 학교 바로 이어서 다니다가
      명절끝나고 진짜 방학답게 하루를 보냈네요.
      냉장고 청소에 쓰레기 버리고 그런다고 하루가 그냥 후다닥 가버리고 말았지만...^^
      방학하고 한 몇일은 청소하느라 정신 없어요.

      그나저나 안그래도 진숙샘이랑 연수 기간 중에 못 뭉치게 되어 아쉬웠었는데,,
      다음 주 중에 보죠~
      제가 연락 돌릴께요~~

  6. 종훈 2008/01/14 20:05

    드디어 찾았네 성우형 홈페이지
    항상 들어와야지 들어와야지 이러고 맨날
    않들어왔는데 한국에서 형 보고
    생각나서 들어와봤어 사진들이 많아서
    이거뭐 보는데 오래걸리겄어

    캐나다에서 형한태 배운 니킥 잘쓸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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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8/01/14 20:55

      Welcome!!!
      자주 놀러와라..^^..
      먼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하고...
      그 니킥은 꼭 필요할 때만 쓰도록...^^...

  7. 한문샘최샘 2007/12/29 00:07

    민정쌤~
    오늘도 놀러오신다고 연락주셨죠?
    근데 우리과가 어제, 오늘 밖에 나가서 참관수업을 했네요.
    오전에 수업 하나 듣고서 어제는 개포중, 오늘은 잠심고에 가서리 학교에 없었답니다.
    지송~ ^^
    담주에는 계속 자리 지키고 있어야하니 놀러 오세요~

    저희는 아직 전공은 안나가고 있는데, 사립샘들까지 벌써부터 의욕에 불타셔서 난리랍니다.
    약간의 긴장감마져... ㅋㅋ

    암튼 자세한 얘기는 담주에 얼굴뵙고 하겠습니다.
    그럼 연말 연시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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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8/01/26 18:52

      이론, 중형샘,
      글을 늦게 봤네요.
      샘 강의실에 놀러 간다고 하곤
      못갔네요.
      오다 가다 얼굴 봐서 따로 놀러 안 가게 된건가?ㅋㅋ
      이제 마지막 시험 보고 분단보고서 발표하면 끝이네요.
      일정연수가 괴롭다고 하더만..
      정말 생각보다 훨씬 힘드네요.
      빨리 끝났으면 하는 마음 뿐이예요.
      시험 잘 보고
      끝나고 진숙샘이랑 함 뭉쳐요!
      화이팅!

  8. 준태모친 2007/12/04 11:22

    어제 퇴근길에 서울날씨 급추워져서 준태바지도 챙길겸 우유도 넣어둘라꼬 성수동 들렸찌.
    우유아자씨한테는 토욜부텀 넣으라고 얘긴했엉.
    긍데 신문은 문앞에 걍 있더구만..경비실 안챙겨주고 나쁘네...ㅉㅉ
    참,보일러는 일부러 틀어놓구 간거야?? 오늘 기온 마니 떨어진다 그래서 고민하다 걍 두고 나왔는뎅..꺼야되는거면 오늘 나 퇴근전까지 글 남겨주셔요.

    준태씨는 오빠랑 방배동에서 어제 1박해쓰..잘 지낸다니 걱정마셔요.
    사실 나두 몬보니깡 궁금..^^;; 머리 다듬으셔서 훈남되셨는뎅..ㅋㅋ
    아마 오늘까지 2박할듯..덕분에 나혼자 자느라 무서버...ㅡ.ㅜ

    다 잘 지내고 있으니깡 건강하게,잼나게 지내다 오셔서 상봉하시길...^^
    ***회사에서두 댓글로 달고싶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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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불암산 2007/12/04 07:40

    성윤이,
    우유를 넣지 않도록 연락이 되었는지?
    빈집 표시가 나지 않도록 신문과 우유를 치우도록
    경비실에 부탁하여 했으니
    지나치는 길이 있으면 한번쯤 확인해 주면 좋겠다.
    그리고 준태가 어디서 어떻하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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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불암산 2007/12/03 18:05

    성우, 성윤이, 새애기 그리고 우리 사위,

    득분에 중국 잘 도착해서
    후조우의 신동양 골프장에서 오늘은 잘 지냈다.
    숙소도 좋고, 골프장도 그만하여 만족 할 만하다.
    골프코스도 낮 설고 캐디와 의사소통도 안되니 스코어는 엉망이다.
    내일은 또 다른 골프장이니까 스코어는 접었다.

    그런데 우리 준태가 잘 지냈는지?
    그것이 궁금하기도하고, 제일 마음에 걸린다.

    내일 또 연락할께 후조우 라마다 호텔에서 엄마,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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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12/03 21:50

      잘 도착하셨다니 다행이네요...
      짧은 일정이지만 즐거운 시간 보내시고 오세요.
      준태도 잘 지낼겁니다..^^..
      돌아오시면 뵙겠습니다.

    • 김선생 2007/12/03 23:09

      좋은 시간 보내시고 계시다니 참 좋네요.
      남은 기간도 재밌게 지내다 오세요.
      서울은 저희가 지킬테니
      걱정 마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