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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비밀방문자 2007/12/03 16:18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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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비밀방문자 2007/11/29 11:31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방명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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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한문선생최선생 2007/11/29 08:02

    자료 잘 받았습니다. ^^
    그런데 대충 내용을 보니...
    만만치 않은 분량이네요.
    왜 이걸 제가 해야하는지도 의문이 다시 들지만...
    그래도 해야지 어쩌겠어요. ㅠㅠ
    다시금 자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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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한문선생최선생 2007/11/28 09:45

    어? 선생님도 이번에 1정 받으세요?
    저도 이번 겨울에 26일부터인가 1정 받으러 가는데~
    그러면 거기서라도 뵙겠네요. ^^
    진숙샘께 연락해보니 방학 전에 함 모이자고 하시네요.
    모임 좀 주선하라고 하시는데 어째 저도 시간이 만만치 않아서리... ^^
    선생님하고 저만 맞추면 진숙샘은 흔쾌히 나오실 모양입니다.
    안됨 1정 기간에라도 모여요~ ^^
    여기도 합리적인 업무분담과 거리가 있고, 거기만큼이나 상~당히 개인적이랍니다.
    남 신경도 잘 안쓰지만, 반면에 잘못된 문제를 거론이라도 할라치면 마치 자기 밥그릇이라도 건드리는 듯한 반응을...
    아무튼 올해 옮긴 멤버 중에 샘과 제가 젤 꼬인듯... ㅜㅜ
    어찌되었건 조만간 연락드릴테니 시간 함 내주세요.
    자료는 96hyoung@한메일.net으로 보내주심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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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7/11/28 22:40

      연수원서 볼 수 있겠네요.
      시간 맞춰보고 시험기간 중에 맞춰서 보면 좋겠어요.
      자료는 아침에 핫메일로 보냈는데.
      메신저에 등록된 메일로다가.
      함 확인해보세염.^^
      또 연락해요~

  5. 한문선생최선생 2007/11/27 11:20

    잘 지내셨습니까 김민정 선생님~
    올해 다른 곳은 안가도 청담동도 가보고, 진숙샘의 창덕여고도 꼭 가보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했건만 어느새 연말이... ㅠㅠ
    정말 여기는 사람이 몸도, 마음도 쉴 틈을 안주네요...
    임시방편, 미봉책이 난무하고, 무사안일에 덮어두기로 일관하려는 분위기에 숨이 턱턱 막히고, 갑갑합니다.
    80년이나 된 학교가 어쩌면 이렇게 무계획적이고, 체계가 없는지 신기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그 와중에 체계가 있어야 하는 업무를 담당하니 더더욱 속이 터지네요.
    다들 경계하는 분위기 같은게 있고, 속내를 털어놓지 않는데다가 또래까지 없으니 학교 오는게 정말 '일'처럼 느껴지기만 합니다.
    애들은 또 어찌나 뜻대로 안되시는지...
    석관도 힘든 일은 있었지만 차라리 여기 보다 낫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신 낼때 1, 2 순위를 바꿔서 용산을 가야했는데라는 후회가 쓰나미로 밀려옵니다.ㅠㅠ

    선생님도 많이 바쁘시다고 하신 것 같은데 잘 지내시는지요.
    연말이라 이래저래 바쁘시겠네요.
    민정샘의 지인들이나 진숙샘의 지인들끼리로 모임을 갖고는 싶으나 강북에 동떨어져 있는 관계로 관계가 소원해지기만 합니다.
    바로 옆이 삼청동인데 제대로 가보지도 못했으니 선생님들이 오신다고 해도 제가 안내할 곳이 없네요... 흑흑... 제가 이러고 삽니다.
    그래서 내년엔 절대! 담임 안하려고요.
    일도 만만한걸 좀 맡아볼까 하는 실현 불가능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참!
    선생님께 부탁드릴게 있는데요,
    석관에서 생활기록부 담당하셨잖아요.
    그때 연말에 어떤 순서로 업무 처리하셨는지, 혹은 생활기록부 정리에 대해 어떤 일을 해야하는지 자료 가지고 계시면 좀 보내주세요.
    석관은 생기부 담당과 교무업무담당이 떨어져있어서 각자 전문성이 있고 책임감이 있었는데, 여기는 생활기록부 담당히 학년별로 흩어져 있다보니 업무에 대한 책임감도 상당히 적고, 자기 일이라는 마인드도 많이 부족한 편입니다.
    그래서 결국 제가 교무업무시스템 담당인 동시에 생활기록부 담당이고, NEIS 담당이면서, 방통고등학교 NEIS 업무와 행정실 NEIS 업무까지 일부 맡고 있답니다.
    심지어 가끔은 전산조교의 업무까지 요구할 때가 있답니다.
    맡은 일이 정말 지저분하고, 더럽네요. ㅠㅠ

    아무튼 그래서 '아무도' 연말 생활기록부 정리나 확인에 대해 생각도 안하고 있고, 그 와중에 생길 피해는 아이들이 담당하거나 혹은 문제가 터지면 그때 고친다고 생각을 하고 계셔서 그 피해를 조금이나마 줄일까하는 심정으로 제가 어느 정도 체계나 순서 같은 것을 세워둘까 합니다. (물론 선생님들께서 얼마나 실천을 하실런지는 모르지만요...)

    그러니 혹~시나 문서자료 같은 것으로 가지고 계신게 있으시면 좀 보내주세요~
    저희 부서 부장님이 '공무원은 하루 이틀을 내다보면 괜찮지만 몇 달, 몇 년을 내다보면 짤린다'고 말하시지만 누군가는 현재의 문제점을 고쳐야겠기에 제가 십자가를 짊어지기로 했으니 작~은 도움이라도 주시면 베리 머치 소 땡큐겠습니다.

    그럼 요새 일교차 심한데 선생님도 사부(師夫)님도 건강 주의하시고, 선생님 임신이 빠를지 제 결혼이 빠를지 궁금해하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추신 : 홈피 바뀌고서 예전보다 화면 뜨는 속도가 느린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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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7/11/27 22:38

      반가워요, 중형샘.
      세상에나, 엄청시리 많은 일을 하고 있네요.
      말도 안되게 일이 몰려있는 걸로 보아
      학교 일이 전체적으로 그다지 합리적으로 돌아가지 않는 듯..
      우리 학교는 매우 개인적인 분위기예요.
      성과급 문제에 관해서도 이렇다 저렇다 말하는 사람 하나 없이 넘어가더니
      결국 나중에 가서 이래 저래 불만이 나오고
      별로 보기 좋은 상황이 아니네요.
      그래도 아이들이 공부를 열심히 해서 참 기특해요.

      학교 생활이 예전만큼 여유롭지 못하네요.
      업무도 그렇고 서술형문제 때문에 쉴새없이 시험문제 내고 채점하고...
      연락하고 지낼 선생님들한테 연락도 못하고 삽니다.
      그래도 조만간 함 시간내서 봐야할텐데..

      그나저나, 생활기록부 자료는 제가 찾아볼께요.
      다 모아두었는데 다시 열어보지 않아서 잘 있는지 확인을 먼저 해봐야해요.
      내일 학교가서 찾아보고 있으면 이멜로 보낼께요.
      사실은 우리학교도 따로 생기부 담당자가 있는 게 아니라
      학년부에서 그냥 알아서 한다더군요.
      봐서 필요할 거 같음 제가 만든 자료를 나눠줄까봐요.
      쓸만한지 검토를 우선 해보구..^^

      암튼, 바쁜 연말이네요.
      전 중학생들 영어 방과후교육을 하게 되어서 저녁에도 바쁘답니다.
      그리고 12월말에는 1정연수를 받을 것 같구요...
      아..정말 쉴 새가 없군요.
      언제나 되야 주5일 근무를 할런지...

      잘 지내구,
      언제 모여서 수다도 떨고 맛난 것도 먹자구요.
      바이~~

  6. 윤정 2007/11/06 00:30

    나도 누가날 예쁘게 자주 사진찍어줬음 죠케따...
    음 언니랑 오빠는 맛집도 잘댕기구 데이트도 자주하고
    연인같다...부러워
    라고 아빠한테 중얼거리니 아빠왈
    너도 결혼하면 그렇게지내면되지~

    그러면서 내가 결혼어쩌구 나이어쩌구 얘기꺼냄
    표정과 말투는 굳는다는...짜증도 간혹 ㅋ
    이러다 시집안보내 주는거 아닌가 몰라용 ㅋㅋㅋ
    언니오빠 간혹 놀러와 구경했는데
    글은첨쓰네- 감기조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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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11/06 08:56

      ㅋㅋ..시집은 니가 가는거지 뭐...^^...
      결혼할 남자는 구해 두셨남??
      너두 감기 조쉼하고 자주 놀러와..

    • 김선생 2007/11/27 22:37

      윤정~방가~
      원래 아빠들은 딸래미 시집 보내기 싫어하시잖어.^^
      고 나이엔 결혼한 게 좋아보이지?
      30대 넘어봐~ 젊은 대학시절이 언제였나 싶으면서 부럽다우~
      하고 싶은 거 하면서
      필요한 거 준비하면서
      잘 지내셩~~
      자주 들러.
      글 안써도 사진봐주고 구경하고 가면 고맙쥐.
      감기조심, 안녕~~

  7. 김태영 2007/10/19 06:45

    안녕하세요? 성우선배님
    오랜만에 김씨네가 생각나서 찾아왔다 함 글 적어봅니다.
    저도 네델란드 삼성전자 법인으로와서 외국 생활한지가 언 5개월이 되네요...
    여기생활 남기려고 netherlands.tistory.com 에 저도 홈피를 만들었답니다.
    그럼 홈피에서 나마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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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10/19 08:31

      태영씨 오랜만이네요...^^...
      네델란드로 나가셨다니 좋으시겠습니다...풍차의 나라...^^...
      자주 놀러 오세요...또 뵈요,,^^

  8. 똥글남 2007/09/25 02:19

    성우&민정
    건강하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기 바라고...올 한해 남은 날들 복된 시간 되었음
    좋겠다...찬바람 불기 시작하면 한국이 정말 그리워질텐데..ㅠ.ㅠ
    우린 이번 연휴때 아프리카에 있는 세이셸이라는 곳으로 여행간다..
    사진 많이 찍어 올릴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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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 2007/09/26 16:17

      어마, 부러워라~~아프리가라니~~
      먼저 인사한다고 똥글네 가서 글 쓰고
      우리집 와보니
      여기 먼저 글 남기셨네요.
      제가 좀 느려요~^^
      좋은 시간 보내고 와서
      염장 사진 많이 보여주세요..ㅋㅋ
      해피추석~~

    • 김작가 2007/09/26 22:21

      우와 사진 기대되네...^^...
      김작가도 아프리카 한번 가보는게 꿈인데...
      잘 다녀와..

  9. 로렌엄마 2007/09/12 17:37

    안녕하세요?
    여름에 뵙고 처음이네요.
    저 로렌진경이엄마입니다^^(허태호씨 부인도 되네요..)
    항상 음식과 아기자기한 풍경이 함께하는 김씨네가 새단장을 했네요.
    두 분 다 여전히 알콩달콩 잘 사시는 게 참 보기좋아요.
    그나저나 민정씨랑 함 만나야 될텐데, 전화번호도 못알아뒀네요.
    참, 사진들 보니 민정씨 청담동 분위기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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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작가 2007/09/12 19:30

      반갑습니다...^^...잘 지내시죠??
      태호씨랑도 연락 한번 못하고 이렇게 지내내요...
      저도 일자리 옮기고 정신 없이 바쁘네요...
      또 한번 뭉쳐야 할텐데요...^^...
      우리 김선생 전화번호는 017-286-0541입니다..
      저희가 연락 드릴께요.
      전 충무로 분위기 나나요???...^^...

    • 김선생 2007/09/26 16:16

      어머, 언니, 반가워요~~
      제가 이곳 글을 늦게 봤지 뭐예요.
      신랑한테 언니한테 전화나 이멜 연락하란 말은 들었는데...
      우리 정말 꼭 만나요~~
      제가 연락드릴께요.
      이멜로 드릴테니 꼭 열어보시길~~~^^
      참, 해피 추석이예요~

  10. 조과장 2007/08/23 10:55



    예약일자 : 2007년 8월 31일 13:43
    예약코스 : 아리지CC 달님코스

    돈 마니 들고 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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